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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08:48
  • 문성근은 영화 <질투는 나의 힘>에서 "난 어릴 때부터 좋아하는 게 딱 두가지야. 문학, 그리고 여자. 근데 이제 작가는 못 될 것 같으니까 여자가, 로맨스가 남은 내 인생의 목표지."라고 말했다.

  • 사람들은 '로맨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고 또 그렇게 행동한다. 하지만 인생에서 로맨스가 차지하는 비중을 말할 땐 코웃음을 치거나 자신은 아닌 척 한다.

  • <우리 결혼했어요>, <골드미스가 간다>, <연애시대> 같은 로맨스를 주제로 다룬 예능 프로그램을 예로 들지 않더라도, 대부분의 토크쇼나 드라마에서 로맨스가 중심에 있다. 거기다가 친구들끼리 만나서 수다를 떨면 대부분의 이야기가 로맨스와 관련이 있다. 근데 왜 문성근처럼 솔직하게 "내 인생의 목표는 로맨스야."라고 말하는 친구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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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dy | 2010.02.22 15: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게요. 이것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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