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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11:45
  • 이청준의 소설 <가면의 꿈>에는 일류 대학을 거쳐 사법시험에 합격한 젊은 판사가 등장한다. 그는 가발을 쓰고 콧수염을 붙인 채 밤거리로 외출하는 습관이 있다. 그는 "사람들은 제각기 자신의 가면을 튼튼하게 단련시켜 가고 있거든..." 이라고 중얼거린다.

  •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여행을 가서 레저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지만, 가면 놀이를 통해 사회 생활의 가식에서 쌓인 대부분의 피곤과 긴장을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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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dy | 2010.02.22 15: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면놀이...그러게요 가면과 진짜 제 자신이 분간이 안 갈때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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