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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08:30
  • 앤서니 기든스<제3의 길>에서 세계는 더 이상 주인으로서의 인간이 소유하고 있지 않으며 불확실성의 영역에 들어섰다고 했다.

  • 울리히 벡은 <위험사회>에서 불확실성을 통제하기 위해 더 많은 합리적 통제와 제도를 동원하지만 불확실성이 더욱 증대되는 사회를 위험사회로 정의했다. 더 중요한 것은 현대 사회의 불확실성이 모두 '인위적 요소'라는 점이다.


  • 모든 것이 확실하다면 인간이 할 일은 별로 없다. 그렇기 때문에 불확실성 속에서 가치를 찾아 누군가는 돈을 번다. 불확실성이 크면 클수록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게 자본주의 구조다. 하지만 불확실성이 너무 커지면 언젠가는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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