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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08:30
  • 한국인들은 의사결정을 해야할 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따져보기 보다 '응징'을 위한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노무현을 응징하기 위해 이명박을 '찍'었고, 네이버가 나쁘기 때문에 '다음'을 쓴다. 조중동이 망했으면 하고 한겨레를 구독하고, 연봉을 올려주지 않은 사장에게 복수를 꿈꾸며 이직을 한다.

  • 이러한 '응징'에 의한 의사결정은 또 다른 응징을 낳고, 원래의 목적은 자주 왜곡된다. 그러면서 영혼은 피폐해지고 이쪽을 죽였다가 저쪽을 죽이는 식으로 돌아가면서 죽이게 된다.

  • 응징의 의사결정은 혹독한 부작용을 치르게 된다. 지금 이명박을 보면 확실하다. 하지만 다음의 의사결정도 마찬가지일 것 같다. 이명박을 응징하는 의사결정을 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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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dy | 2010.02.22 15: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응징을위한 의사결정, 저도 때론 그런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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