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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22:32
  • 내가 좋아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 김선우 씨의 12월 31일자 한겨레 컬럼을 보니 "끈은 자르는 게 아니라 푸는 거다."라는 말이 있었다. 2009년은 이 말을 가슴에 새기며 시작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맡은 웹서비스의 회원들이 아무리 미워도 자르지 말고 잘 풀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안 좋은 일들로 관계를 단절했던 과거의 많은 분들과도 관계를 잘 풀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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