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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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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장식하는 내레이션
인간은 모두 자유를 원한다. 자기 방식으로 사는 자유. 그런데 어떤 방식에 맞춰 산다면 자유는 그만큼 줄어든다. 나는 시시각각 변할 수 있다. 잠에서 깰 때의 나와 자러 갈 때의 내가 다르고 마치 한 공간에 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내가 있는 것 같아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예측할 수 없다

이걸 오래전에 시인 랭보는 좀더 간명하게 말했다.
나는 생각한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이다. 누군가가 나를 생각한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말의 유희를 용서하라. 나는 타자다.

그리고 밥 딜런은 더 간명하게 말했다.
아임 낫 데어





출처 : 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mm=005001001&article_id=5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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