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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3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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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스프링스틴과 정치적 신념 미국 록의 보스브루스 스프링스틴 그와 관련된 재미난 일화1984년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대표곡<Born In The USA>를 선거운동 캠페인 송으로 사용한 미국 전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 이 곡은 실직한 노동자 계급 청년의 절규를 담고 있었던 미 대중음악계 최고의 히트곡 하지만 레이건은 강한 미국을 외치는 공화당 출신 자신의 정치적 신념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담아낸 이 노래를 레이건이 사용하는 것을 참지 못한 브루스 스프링스틴 레이건은 그의 요청에 노래 사용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2004년 대선 때도 안티 부시 캠페인을 주도한 스프링스틴 변화를 위해 투표하라.” 이 캠페인에 동의한 뮤지션들 R.E.M, 셰릴 크로,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비스티 보이즈, 그린데이 등이 참여한 부시 퇴장 콘서트 자신의 사회적정치적 소신을 담아내는 음악 꼰대가 되지 않고 현재를 사는 뮤지션 후배들의 존경과 추종을 받는 음악 선배 그렇게 거장은 만들어지고, 전통이란 그렇게 계승된다. ‘박물관의 유물’ ‘유적지의 폐허처럼 남아있는 우리나라의 옛날 가수들 추억밖에 우려먹을게 없는 옛날에 그 분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현재의 뮤지션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번 기회에 정치적 소신을 밝히는 용기를 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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