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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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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광이었던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시작한 골프 화려한 아마추어 경력 자국 골프 인기를 단번에 끌어올린 업적 뛰어난 기술과 카리스마 강인한 정신력과 성숙한 자세 1998 7 7일 미국 위스콘신 주 쾰러에서 벌어진 US여자오픈골프대회 스물한 살의 한국 여성골퍼가 티샷한 공이 연못가 러프로 빠진다. 당시는 한 타가 아쉬운 연장전. 갤러리들은 하나둘 돌아서고 상대 선수인 슈쉬리폰은 승리를 다짐하듯 주먹을 움켜쥔다. 하지만 그녀는 장갑을 벗는 대신 양말과 골프화를 벗는다. 그리고 맨발로 물에 들어가 힘차게 스윙을 한다. 결과는 대성공. 그녀는 이를 발판 삼아 5.5m짜리 버디를 성공시키며 동양인 최초의 US오픈 우승자가 된다. 1998 41999 42001 52002 52003 3승 그러나 그녀에게도 찾아온 슬럼프 배가 불러서 골프를 게을리 한다.” “홍콩출신의 중국계 어떤 남자와 연애를 하느라 골프를 등한시 하고 있다는 등의 소문 온통 골프뿐인 생활에 지쳤다“골프가 아닌 다른 즐거움을 찾고 싶다고 말하는 박세리 2004 12005년 상금순위 102위의 굴욕 2006년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 우승으로 2년만의 부활 현재… 2007 1승 그리고 2007 6월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박세리 미국 갈 때부터 품어 온꿈의 목표’ 57년 동안 23명만이 회원이 될 수 있었던 명예의 전당. 24번째로 회원이 된 박세리 한국인 최초’ ‘아시아인 최초’ ‘세계 최연소“실수해도 당장 죽는 것 아니다. 즐기며 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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